그남자의가구 [Mr.furniture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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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저희의 첫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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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일 2019-03-21 09:34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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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2903




 

안녕하세요~ 이제 결혼한지 갓 4달이 넘은 새댁입니다^^


신혼살림은 지은지 10년이 조금 넘은 실평수 16평짜리 투룸 빌라에서 시작하게 되었어요~

처음 입주할 떄는 고장나고 낡은 것들이 눈에 보여서 싹 다 바꾸고 싶다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.. 전셋집이니 큰 욕심 부리지 말자고 마음 먹고, 혼수로 인테리어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~


신혼가구를 알아보면서 화이트톤으로 꾸밀까- 모던한 디자인으로 고를까-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, 우연히 인터넷에서 그 남자의 가구를 발견하고는 '이거다!' 싶었어요.

오래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따뜻한 느낌의 원목가구가 저희 집 거실의 강화마루와 데코벽지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.


직접 오포가구단지에 있는 매장으로 방문해서 실물을 보고나서는 더이상 다른 가구를 찾아볼 것 없이 바로 결정했답니다~

도배, 장판만 하고 가구만 들여 놓았을 뿐인데- 현관에 들어서서 보이는 거실 내부가 환하고 따뜻하게 보여서, 나름 만족스럽게 첫 보금자리에 정을 쌓으며 지내고 있습니다


 

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 거실입니다~


빌라 신축할 때 시공했던 10년 넘은 데코벽지 상태가 새 것 같이 좋길래 그대로 두었는데... 함께 배치한 밝은 원목가구가 분위기를 너무 칙칙하거나 올드해보이지 않게 균형을 잘 맞춰주는 것 같아요~

아무래도 넓은 평수가 아니라서 자칫 답답해보일까봐 다른 소품은 최대한 자제한 편인데도, 거실가구가 공간을 적당히 채워줘서 너무 밋밋하거나 심심해보이지 않습니다^^


TV는 신랑의 바람대로 65인치로 큰 걸 구매했어요. 사실 그 남자의 가구로 결정하기 전에 다른 데도 알아봤었는데.. 생각보다 저희 집 TV에 비해 가로 길이가 짧은 거실장들이 많았고, 높이가 좀 있는 거실장들은 작은 집을 더 좁아보이게 만들까봐 선뜻 결정하지 못하겠더라구요. 거실장을 꼭 그 남자의 가구에서 구매해야겠다 생각하지 않았었는데.. 매장에서 직접 보니 안정감 있는 길이와 높이가 딱 제가 찾던거였고, 수납 공간이 여유로워서 함께 데려오게 되었습니다~ 처음 가구 설치시 기사님께서 비오는 날 거실장의 서랍을 열어두면 습기도 잡아주면서 원목 자체에서 향을 내보낸다고 알려주셨는데.. 정말로 피톤치드 같은 나무향이 너무 좋더라구요.


 

 

거실 테이블도 구매를 생각하지 못했던 가구 중 하나였어요~


처음에는 식탁을 자주 이용할꺼라 생각해서 정말 티테이블용으로만 쓸만한 작은 사이즈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, 매장에서 충동구매를 하고 나선 너무 큰 걸 샀나 고민스러운 적도 있었습니다.

하지만 저의 예상과는 달리 테이블 앞에 앉아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시간이 잦아지면서, 작은 걸 샀으면 후회했겠구나 싶더라구요.


집에 손님들을 몇 번 초대했었는데, 테이블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하기에도 길이가 적당해서 지금은 사길 잘 했다 하는 가구가 되었습니다~

원목가구 특유의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서 일부러 유리는 깔지 않았어요^^


 

 

 

신혼가구를 고르면서 작은 집이라도 식탁은 꼭 놓고 싶었어요~

하지만 실측을 재고 나서 식탁 위치를 여기저기 배치해봐도 영~ 애매해서, 2인용으로 사야되나- 식탁을 포기해야하나- 고민이 많았습니다.


매장에 방문해서 직원 분께 실측을 보여드리면서 문의를 드렸더니, 보통 4인용 식탁보다 약간 작게 나온 식탁을 추천해주시면서 식탁 한 면을 벽에 붙여서 배치하는 건 어떻냐고 제안해주셨어요~

말씀대로 배치하니까 지나다니는 길목이 전혀 답답하지도 않고, 이사를 가고 나서도 계속 쓸 수 있는 4인용 식탁을 마련하게 되어서 너무 뿌듯합니다^^


보통은 신랑이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할 때나 제가 책상 대용으로 이용하고, 깜빡할 수 있는 차 키나 상비약 등을 두고 보관하고 있어요~

선물 받은 향초와 시어머님께서 주신 액자 등을 데코해서 소소하게 포인트를 살려 보았습니다^^


 

 

저희 부부의 침실입니다~


침대는 신랑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적극 표현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~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 협탁은 둘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, 침대 헤드에 수납 공간이 있어서 협탁 대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매우 맘에 듭니다^^

LED 조명과 침대 하단의 서랍장이 있어서 침대 하나만으로도 공간 활용하기가 좋아요~ 더욱이 매트리스가 매립형이라서 아무래도 평상형보다는 매트리스 밀림이 없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.


매트리스도 그 남자의 가구에서 함께 구매 했어요~ 국내/수입 가릴 것 없이 돌아보았지만 제가 예민하지 않은 편인지 비싸다고 더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. 어깨와 허리가 자주 아픈 편이라 비교적 단단한 매트리스가 제게는 잘 맞았는데, 그 남자의 가구에서도 단단한 매트리스를 추천 받아 누워 보았습니다. 아주 단단한 편은 아니었지만 신랑과 함께 누울 것을 고려해서 푹신하지 않은 느낌으로 골랐는데 4개월 정도 이용해보니 합리적인 가격에 비교해서 사용감이 참 좋네요~

 

 

가구를 전부 나무색으로만 통일했으면 조금 답답해보이지 않았을까도 싶은데.. 크림색의 장롱이 침실을 화사하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~

장롱문을 열었을 때도 장롱문이 180도로 완전히 열려서 옷가지를 정리하거나 할 때 전혀 답답하지 않고, 매장에서 내가 원하는 내부 디자인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~


 

 

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장대입니다~


결혼 전부터 가지고 있던 화장품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 많이 수납할 수 있는 화장대를 원했는데, 수납도 수납력이지만 화장대 자체가 넓어서 확 트여 보여요~

친구가 놀러와서 화장대를 보고 "화장할 맛 나겠다~" 한 마디 했었는데 딱 그 말대로 입니다~


평소에는 자주 쓰는 기초 화장품만 두지만, 특별한 약속이 있을 때 여러가지 색조 화장품을 늘어두고 화장을 하는데도 공간이 부족해서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하지 않더라구요.

더욱이 의자도 수납형에다 옷가지도 보관할 수 있는 서랍장까지 있어서 여러가지 가구를 함께 두지 못하는 작은 집에는 정말 딱이예요~


 

 

그남자의가구는 아니지만^^ 저희의 공부방 입니다다^^


이상 저희의 첫 보금자리 소개였습니다^^


예신님들 모두 행복하게 준비 잘 하세용~^^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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